spik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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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이 넘는 분량의 만화책을 출판했는데도.. 저런 동안의 외모를 가지고 있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평소때 도리야마아키라, 우라사와나오키.. 이 두분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해 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화면으로 보게 될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봉준호 감독님 역시 영화제목을 저렇게 지을때부터 눈치 챘습니다만 열렬한 팬이었나보네여..

아.. 멋지고.. 부럽습니다... 마지막에 싸인받았다던 그림.. 초특급 레어가 될거 같은 T_T

저도 괴물 개봉 당일 메가 박스에 가서 보긴 보았지만.... 살인의 추억보다는 감동이 덜했던 건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볼기회가 있다면 극장가서 제대로 느껴보고 싶네여...
사실 괴물 무서워서. 반쯤 눈감고 있었다는 ㅎㅎ

p.s. 네타성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영화를 안보신분은 패쓰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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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괴물 넘 재밌었삼 ㅡㅜ
    요즘 형 뭐해 회사다니느라 바쁜가 ㅎㅎ

    2006/08/18 10:56
  2. spi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프틸이네..
    9월 클로즈라서.. 바쁜척 하고 있었어.
    불러주면 어디든 달려갈텐데 ㅋㅋ

    2006/08/18 21:13
  3. NB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때마다 한번씩 보게되는 미묘한 둘의 버벅거림..[...]

    2006/08/31 16:13
  4. spi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초면에 외국인에... 남자라는거.. ㅋㅋ

    2006/09/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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